한국어

채굴게시판
  • BTC

  • ETH

  • LTC

  • ETC

  • XRP

  • BCH

  • XMR

  • QTUM

  • EOS

  • TRX

  • ▲ 접기
  • 시세표 설정
거래소 실시간 시세(KRW) 실시간 시세(USD) 24시간 변동률 한국 프리미엄 거래량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
플라이어
바이낸스
파이넥스
 
로딩 중...

원래 글을 자주 쓰는 편은 아닌데,

요즘 너무너무너무 지루했거든. 열말연초 국내거래소 오픈이 엄청나게 많아서 상당히 기대했는데..

죄다 심정지가 와서 심심한 찰나에 코인빗 이후로 나의 오감을 자극한게 "비트랜드" 거든 ㅎㅎ

그래서 나의 코인 인생에 있어서 전환점이 된, 지금은 좋은 추억만 간직하고 떠난 코인빗을 다시금 복기하고, 또 복기하며..

비트랜드의 미래에 대해서 간략하게 예상해봤어 ㅎㅎ

 

이전글을 못봤던 사람들은 복습하면 좋을꺼야 ㅎㅎ

전체적으로 생각하는 흐름을 적어 놨으니,,,

공통수학 모르는데 수1, 수2 응용문제를 풀수는 없잖아?

 

1. 코인빗은 어떻게 반년만에 신생거래소에서 국내 대형거래소에 버금가는 거래소로 성장했을까?

 - 코인빗이 초기에 오픈후 문제가 많아 재오픈하기전까지 과정은 생략할께.

   재오픈을 준비할땐 작년 여름이었지. 코인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들고,, 거래대금도 줄면서,,

   빗썸,업빗트,코인원,코빗 등의 대형거래소를 제외한 코인네스트, 코인레일등 중형거래소가 힘을 잃어가던 시기였지.

   해킹 및 배임 이슈로 인해 거래소가 쉽게 생길수 없는 상황이었지.. 그리고 새로운 거래소들이 오픈을 시작했어.

   코인빗, 코인이즈, 트래빗, 웨일엑스(후에 G-dac이 되지), 코인제스트(후에 코즈를 통해 대반전을 이뤄낸다) 등등..

   삼국지로 치면 군웅할거가 끝나고 춘추전국시대의 느낌이랄까?

   암튼 그렇게 수많은 거래소가 생기면서 코인빗은 희소알트 상장메타로 성장하고자 KIN과 BBC 상장이라는 전략을 택했지.

   이당시엔 이게 한참 먹히는 메타였거든. 코인레일과 코인네스트등이 트론, 잉크, 에너고, 덱스, 메디, 스톰 등을 상장시키면서

   대형거래소와의 차별성으로 성장을 했던걸 이어간거지. 사실상 끝물 메타를 또 손댄거야. 저건 [1세대 메타]거든..

   생각보다 거래소 펌핑이 쉽지 않자,,, 코인빗은 그 당시 업빗트와의 왕좌의 게임에 다시 도전한 빗썸의 "가두리 메타"를 목격하지.

   그리고 그때의 의사결정권자는(오대표가 바지사장이라는 썰도 있고, 실권자라는 썰도 있으니 이건 뭐 추측에 맡길께)

   슈마허급의 세력과 손잡으며.. 가두리 메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지.

   그리고 어떻게 됐을까?

   킨 0.2원대에서 최고 1.7배로 이슈몰이를 하며...

   처음엔 거래량도 거의 없던 BBC가 10원따리부근에서 900원대까지 거의 100배를 도약하지.

   그러자 코인이즈는 SR코인(일명 안마코인)과 미르 등, 트래빗은 옵저버 등으로 다들 이 메타를 따라하기 시작하며 본게임이 시작됐어.

   그렇게 유저들이 분산되면서,,,    그렇게 끝난줄 알았던 코인빗의 상승세에 변화가 일어났지.

   쎄타/엔크/루프링 3총사를 몇십배 올리며 이게뭐지?

   라는 의구심이 들게만들었지. 왜냐? 몇백원짜리가 몇천원까지 가는데 이게 뭐 거래대금이 거의 없는거야.

   매수하려면 3,000원인데 매도하려면 1,500원에 매수호가가 걸려있어서 거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들 판단했지.

   근데 그게 몇만원을 돌파하며 백배 넘는 펌핑이 일어나면서.. 관심이 고조되지 시작했고...

   어느순간 거래대금도 이제는 거래할만큼 매수매도호가가 쌓이며 몇십만원까지 가버렸지.

   그리고 제로엑스 등이 최대 40만원까지 가면서 순환식 펌핑이 시작됐어. 그리고 엔엑3총사 수십수백배 상승...

   가두리 메타의 끝판왕임을 보여주며, 모든 거래소의 유저를 흡성대법하기 시작했어. 그리고 다른거래소들은....

   다들 어떻게 됐는지는 알고있지^^?

   이때 나도 코인빗 덕을 정말 많이 봤고 고맙고 그리워하고 있어.

   부자가 되어 인생역전을 한 코인러들도 여럿 나왔지.

   그리고 그렇게 모인 자금과 유저와 노하우로... 덱스 5원짜리의 800원대 상승 과 조단위의 거래대금...

   코인빗은 반년만에 뭐 거의 기적을 만들어낸셈이지^^

 

2. 코인빗을 복기를 통한 비트랜드드의 방향은?

 - 근데..최근 코인빗에는 그 예전의 흐름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

   아무래도 그런 다이나믹한 흐름은 그때 그 운전수의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지.

   근데 그 시절의 초기 흐름이 "비트랜드"에서 보이고 있다고 비트랜드가 그 팀을 영입했다는 소문이 있어.
   이건 뭐 알수 있는 방법은 없어. 모두 소문이고 뇌피셜인거지..

   물론 그때 그 팀의 몸값이 엄청 올라서 영입전이 치열했다고는 들었는데.. 이건뭐 각자의 판단^^

   지금 비트랜드에는 배당형 거래소 코인인 [랜드코인]을 비롯해서..

   첫 상장 알트코인인 [아이디어스],  1차 IEO 상장 코인인 [콜코인], 2차 IEO 상장코인인 [비트드라이버]와..

   어제 기습상장한 [제로엑스] 등 총 5개의 알트코인들이 있어.

   최소 9배에서 최대 1300배까지 보여주면서 이래저러 펌핑은 보여줬지만,,

   아직 펌핑명가소리를 듣기에는 거래대금이 턱없이 부족하지?

   딱 BBC올리고나서의 초기 코인빗의 세타/루프링/엔크 때의 움직임하고 너무너무너무 유사한 패턴이더라구.

 

 

   등교할때 기억나나 다들? 같은 번호의 버스를 타더라도.. 기사님마다의 운전스타일이 다 다르고, 도착시간도 다르잖아?

   나중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있다가 저 멀리서 오는 버스의 움직임만 봐도 그 버스기사님이 누굴지 예상까지되는

   경지에 이르곤하지 ㅎㅎ 나는 버스타고 등교를 했었거든^^

   그 움직임을.. 느낀 사람들이 있다면 앞으로의 "비트랜드"의 행보... 아주 재미있을꺼야^^

   삼국지에서 춘추전국시대 편 플레이 해본사람들이라면 아무리 못해도 오장원의 지는별정도까진 플레이 해봐야 하지 않겠어?ㅎㅎ

   곧 "랜드마블" 개장등을 비롯한 비트랜드의 행보를 함께 지켜보고 분석해보자고^^

   

   혹시 알아..?? 오늘 비트랜드에서 천원짜리 하던게.. 다음에 내가 글을 쓸땐 이미 만원 이상을 호가하고 있을지..^^

   

   모든 매수 및 매도는 본인 판단하게 신중히 하도록하고, 익절은 늘 옳다는거 잊지말길~~


  • HOT Comments 이글에 핫코멘트가 있으며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추천 수 : 3 이상)




No 제목 닉네임 등록일 조회 추천
공지 제네시스 마이닝 프로모션 코드 기입을 금지합니다. 코인판 2017.06.11 8734 27 - 0
공지 공식 어플 설치하고 코인정보를 받아보세요! 코인판 2016.05.31 15093 35 - 0
» HOT 비트랜드에 대한 분석과 고찰3(코인빗 오대표 시절을 복기하... 46 코인빗이그립다 2019.01.11 1727 30 - 2
1659 HOT 당신도 마스터노드가 될 수 있다. 카이져코인 11 sappo 2019.01.07 1025 3 - 0
1658 채굴러 할만한가여? 19 듣고있니 2019.01.02 1739 2 - 0
1657 채굴기 580 8way 중고 얼마쯤 하나요? 6 날통 2019.01.01 1468 1 - 0
1656 중고 채굴기 2대쯤 구할려고 하는데 16 코글아미 2018.12.29 1944 1 - 0
1655 채굴하는 게 낫나요 19 블랙해적단 2018.12.24 2222 1 - 0
1654 채굴 사무실에서 하면 불법인가요 ? 26 하루천만원만 2018.12.20 3522 1 - 0
1653 GTX 1060 채굴용으로 쓰던거 삽니다. 10 하루천만원만 2018.12.16 3471 2 - 0
1652 체굴기 구매하고싶습니다 8 파워케이 2018.12.15 1536 1 - 0
1651 채굴형 스마트워치 4 가상화폐당 2018.12.15 1813 1 - 0
1650 요즘 채굴.. 채산성이 나오나요? 5 cocofarm 2018.12.12 2578 1 - 0
1649 PC 케이스 GPU 채굴기 1대 삽니다. 1 alphaomega 2018.12.12 760 0 - 0
1648 여기서 BTC 잘 벌고 있었는데 욕심부려서 그만... 13 간바레 2018.12.08 3810 0 - 2
1647 모바일 게임으로 채굴을, 가치 상승을 위한 2중 설계 구조 6 동자드럼 2018.12.06 1535 2 - 0
1646 HOT 솔직히 이제 채굴은 막차도 떠난 거 아닌가요 20 개소리를해보자 2018.12.05 4059 5 - 0
1645 신개념 채굴 이제는 두가지 방법으로 채굴합시다 7 강서구코인토막살인범 2018.12.04 1657 0 - 0
1644 트레이드 마이닝을 이을 다음 메타 게임 마이닝에 대한 설명 2 심빵 2018.12.01 845 0 - 0
1643 GTX 1060 vs P106 19 2019년엔코인부자되세요 2018.11.29 2062 0 - 0
1642 회사일하면서 가볍게 할만한 채굴 뭐가 좋아요? 36 인왕 2018.11.29 3586 2 - 0
1641 1060 3g 6way 3 오라이 2018.11.28 1088 0 - 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