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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마지막으로 과거 회상을 끝내겠습니다.

심심해서 쓴글이 이젠 좀 졸려져서..

비트가 영 재미가 없네요..

100만원으로 부자되기 일기 (4) - 선물/마진 게시판 - 코인판 - 가상화폐 커뮤니티, 비트코인 김프 사이트, 김치프리미엄, 빗썸, 업비트 시세, 갤러리 (coinpan.com)

 

조정 전, 나의 잔고는 어느덧 4000달러가 찍혀있었다.

 

그냥 무지성 매매의 결과였다.

아마 그냥 불타고 불타서 홀딩했으면 6000달러 이상 찍혀있었을 것이다.

 

나는 신이라도 된 것 같았다.

회사에 투자 하는사람들에게 자랑했다.

부모님에게, 친구들에게 밥을 사며 자랑했다.

노가다를 그만 두었다.

저가형 큰 TV를 샀다.

 

사는 것은 문제 없었다. 다만..

 

나는 이 돈을 수익금으로 샀어야 했다.

상황이 안좋아지기 시작한걸 인식 한 순간 나는 한순간 이 몇푼 안되는 돈 때문에 정말 자살 할 뻔 했다.

 

약 200만원 정도 플렉스 했는데, 이걸 내 원금으로 했다.

그때 당시의 심정은 이랬다.

 

어차피 지금 번거의 2배면 8000달러~ 2배면 16000달러~ 돈복사 가즈아~

 

그 당시 비트는 약간의 조정후 횡보장이였다.

어김없이 롱에 배팅을 했는데 이상하게 푹 꺼지는 것이다.

 

불안한 마음에 손절을 쳤다.

이때부터 한번 손절할때마다 거의 300달러씩 사라졌다.

 

점점 기울어지기 시작하는 차트 모양에 슬슬 투자자들의 욕심이 하늘에 솓았구나 생각하고, 숏을 매집하기 시작했다.

어김없이 치고 올라가는것을 보고 무서워서 손절을 쳤다.

500달러가 날라갔다.

 

이 두번의 손절끝에, 어차피 올라갔고, 어차피 내려간것을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지금껏 무지성으로  잡기만하면 거래량 받쳐 치고 올라 갔던 것에 비해

 

횡보의 느린 움직임과 예측할 수 없는 무빙과 휩쏘들에 나는 그야말로 털려 버린 것이다.

 

어느덧 통장 잔고는 2000달러 채 남지 않았다.

 

그리고 더 힘들게 했던 것은, 나의 대출금이였다.

나는 950만원의 대출금이 있었는데.. 전에 손절 쳤던것들을 합쳐서

 

약 400만원의 손실이 있었는데..

 

이때는 책을 많이 읽고 자기애가 좀 생겼을 때라서..

당시 내가 모았던 돈과 선물 계정에서 100만원을 뺀 남은 금액을 합쳐서

 

없어진 대출금을 원 상태로 만들고 건들지 않기위해 부모님에게 줘버렸다..

 

그 결과로 나는 모든 수익금을 날리고도 백만원이 넘는 손해 보았고

원인을 분석한 결과 모든 문제는 나의 매매법과 관점에 있다는것을 찿아내었다.

 

그리고 나는 나의 매매법을 찿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 하기 시작했다.

 

이 사람 저 사람 물어보면서 정보를 찿고, 직접 차트에 대입하였다.

그 결과 나의 매매법은 어느정도 승률이 좋은 매매법을 만들게 되었다.

 

커다란 화이트보드를 구매하여 메모를 시작했다.

내가 투자를 하는 이유와 인생을 어떤 각오로 살아 갈 것인지.

나의 최종적 목표와 목표의 세분화 , 목표를 이루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위한 목표를 만드는 등

 

나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전, 그것을 소리를 내어 반복하여 읽고 하루를 시작하고 끝냈다.

 

실질적인 수익이 나오기 시작한건 9.8 엘살바도르 법정화폐 시작 이후 시작된 하락빔에서 시작됬다.

 

첫 매물대에서 스캘핑을 쳤다. 교차 25배 진입후 짧은 반등에 시장가로 뺐다.

그 즉시 큰 수익이 나왔다.

그 이후 다시 밑 매물대로 힘차게 실리며 매물대 하단에 부딪히고 크게 반등했다.

나는 그 매물대 하단의 꼬리중 꼬리에 진입을 했다.

 

나의 작도실력은 생각보다 괜찮았던 모양이다.

 

꼬리를 잡은 나는 그 즉시 올라오는 끝자락의 몇틱 아래에서 익절을 했다.

다시 한번 그 즉시 큰 수익이 나왔다.

 

나의 매매법이 완성된 것이다.

이것은 운이 아니였다,

9.8 하락빔은 상승빔처럼 빠르게 쏟아졌고,

나는 그 떨어지는 순간에 바보처럼 웃으며 지켜보지 않았다.

 

어느 선에서 부딪힐것인가 분석했고, 빠르게 수익 실현될 구간을 찿아 수익 실현을 했다.

 

더이상 수익이 반갑지 않았다. 물론 기분은 좋았으나, 내가 신이 된것마냥 좋진 않았다.

그것은 당연한 결과 였기 때문이다.

 

그 뒤 나는 승률 90% 이상을 유지

 

하며 수익중이다.

물론 큰 시드가 아니기에 가능한 일이고, 체력과 시간의 소비가 굉장히 크다.

나는 스캘핑 위주의 매매를 하고 있으며, 홀딩은 거의 하지 않는다. 스윙은 왠만해서 치지않는다.

차라리 스윙 자리에서 크게 들어가 작은 반등을 먹고 나온다.

 

잠 자기전 무포지션인것은 나의 수면의 질을 거의 4배는 올려준다. 이것을 공감하는 사람은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난 자기 전 괜찮은 자리에 지정가를 걸어놓고, TP 를 걸어 놓는다.

이것을 새벽 5시 4시간봉이 채워지기 32분 전인 4시 28분에 알람을 맞춰놓고 확인한다.

그리고 움직임이 보이면 그 즉시 일어나 스캘핑을 시작한다.

한 10분이면 1번정도. 또는 2번정도의 스캘핑이 끝나면 다시 침대에 누워 잠을 잔다. 

 

약 1000달러 시작 현재 1975 USDT

빼서 쓴돈 200 USDT

 

나는 돈을 잃기 전까지 이 매매를 계속 할 것 같다.

 

나를 욕 할 수도있다.

홀딩 했으면 그거보다 더 큰 돈을 벌텐데.. 왜 홀딩을 안해?

아니 전에 스캘핑 쳤던 타점보다 더 높은데서 왜 진입해?

왜이렇게 적게 먹고 나와? 등등.

 

하지만 잊지 않아야 할것은 익항옳이라는 것이다.

 

짤짤이 주워서 굴리는게 못마땅 하다면 나를 욕해도 좋다

하지만 나는 겸손하게 공부중이며 이 수익이 다 날아가는 날에 대한 공포를 느끼며 매 순간 신중하게 매매를 임하고 있다.

당신들이 몇억 몇십억 매매하는 감정과 자세와 100% 똑같다고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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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투 하시길 바라고 모두가 졸업 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저도 선상 집단 난교 파티에 갈 수 있는 날이 오길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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