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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께서 쓰신글인데 악성댈글로 인하여 차단당해서 제가 다시 올립니다~

 

Neutron Star Collision - Muse

 

중성자별(Neutron star)은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고 남은 별의 핵이 중력붕괴를 일으키며 새롭게 만들어지는 천체입니다. 태양의 2~3배 질량이 고작 12km정도의 직경으로 뭉쳐진, 상상을 초월하는 고밀도 중성자 덩어리인 이 별은 막대한 운동량을 가지고 있기도 하며, 엄청난 양의 전자기파를 발산하며 우주에 존재감을 떨칩니다.

2017년 8월, 중력파 관측소인 LIGO에서 인류역사 최초로 두 중성자별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력파를 검출하는 일 (조지아텍 제공 영상 링크) 이 있었습니다. 보통 중력파의 발생은 블랙홀의 충돌로 일어나기에 그만큼 드문 일이었죠. 중성자별은 블랙홀과 다르게 별의 내부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관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특별했습니다. 두 초고밀도 중성자 덩어리의 충돌은 막대한 질량의 핵융합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그 결과는 막대한 에너지의 감마선 폭발과 중력파 발생, 철과 금같은 무거운 원소들의 탄생입니다. 우리가 아는 빅뱅은 수소나 헬륨과 같이 가벼운 물질만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렇기에 이 충돌은 우리가 사는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 가운데 중원소(heavy element)의 생성을 설명해주는 또 다른 귀중한 이벤트라 할 수 있었습니다.

2019년이 되어도 우리 주변에는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에 대한 아무런 이해 없이 그저 실체가 없는 사기일 뿐이라며 매도하기에 바쁜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런 시선에는 아랑곳않고 자기 자리를 지키면서 충실히 개발중인 프로젝트들도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있습니다. 물론 이런저런 현실적인 이유로 많은 프로젝트들이 꺼져가는 항성들처럼 사라져가겠지만, 그 중에는 중성자별과 같이 엄청난 가능성을 응축시키고 막대한 양의 가치를 창출해낼 순간을 기다릴 프로젝트들이 있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기존 시스템과 정면으로 부딪혀 융합한 결과물들은 철과 금처럼 우리 문명을 지탱할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언제나처럼바스아이디가 그런 잠재력을 가진 프로젝트들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지난 29일 열렸던 오라클 클라우드월드 서울 2019에서 바스아이디가 발표한 내용은 실제로 그런 일들이 진행중임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였다 봅니다. 뜬금없이 중성자별의 충돌이라는 천체물리학 이야기를 꺼낸 것도, 탈중앙화를 중심에 놓는 블록체인 기술이, 중앙화 그 자체의 정수라 할만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기업이 가진 기술과 얽히며 시너지를 창출해내는 모습이 어쩐지 닮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기술은 그 특성이 기술이 가져오는 장점과 단점의 트레이드 오프(trade off) 관계를 내재하고 있고, 이 점을 어떻게 기술간의 연계로 상쇄시키며 시너지를 일으키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그걸 알아보기 위해 기술적으로 전문적인 내용까지 지나치게 깊이 파고들 필요는 없을 것이라 봅니다. 여기서 다루게 될 이야기도 그렇습니다.

 

1. 헬스케어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과 확장

2. 오라클의 자율 데이터 웨어하우스(ADW)와 BigBaaS

3. 인스턴트 액세스로 통합되는 빅데이터 분석 환경 구축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은 일반인들이 기술적인 이해를 가지고 직접 부딪히는 영역은 아닙니다. 애초에 그렇게 설계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디지털 기반의 서비스는 데이터베이스를 근거로 작동합니다. '디지털 문명'을 향유하는 것은 사실상 데이터를 향유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데이터베이스 기술에 대한 이해를 조금 추가한다면,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도 그만큼 많아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과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1. 헬스케어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과 확장

BaaSid가 오라클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가장 먼저 진행중인 사업은 메디컬/헬스케어 분야의 의료관련 민감성 개인정보(sensitive personal information) 관리입니다. 블록체인으로서도, 고전적인 중앙화된 IT기술로서도 의료 데이터베이스와 관계된 산업은 꽤나 의미가 큽니다. 전통적인 민감성 개인정보인 의료정보에 대한 취급과 그 투명성의 확보라는 고도의 기술적 요구와 함께, 환자에게 맞춤형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처리되어야할 정보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곧 의료정보 시장의 성장을 의미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예방의학의 개념이 점차 강화되기 시작하면서 '아프기 전에 미리 관리를 한다'는 측면에서 생활 그 자체가 대상이 되는 흐름으로 의료시장 전체가 움직여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대형병원들이 부쩍 헬스케어와 관련된 상품들을 기획하는것도 그런 움직임 중 하나입니다. 이같은 흐름은 의료정보가 병원에만 묶여있지 않고 우리 생활 그 자체에 녹아드는 시대가 왔음을 의미합니다. 그만큼 나날이 막대한 양의 의료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동시에 의료는 개인의 삶과 질에 가장 핵심적으로 맞닿아있기에, 어느 누구도 가볍게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특히나 고령화되어가는 선진국에 있어서 국가의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 점에서 양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고도화된 질적 성장이 예견된 것은 분명합니다.

 

따라서 BaaSid가 오라클과의 협업을 발표했을 때, 한국의 메디컬/헬스케어 시장을 첫 타겟으로 삼은것은 결코 우연이나 대충 내린 판단이 아닙니다. 블록체인을 통한 민감성 개인정보의 보호와 투명성 확보를 가장 큰 무기로 내세우는 BaaSid와 빅데이터 분석을 중심에 둔 전통적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강자라는 조합은 앞서 말한 의료정보시장의 요구에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동시에 높은 기술적 수준에 대한 요구는, 향후 발전해가는 빅데이터 시장에 필요한 노하우들을 안정적으로 쌓아갈 수 있는 좋은 분야라는 뜻이 됩니다.

그렇기에 BaaSid가 오라클과 손잡고 진행중인 환자들의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비즈니스 모델과 솔루션 개발사례 발표의 다음 단계는, 헬스케어 전반으로 확장된 빅데이터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진출로 이어집니다. 또한 의료시장 진출을 향한 협업은 양사 모두에게 골고루 기술적 레퍼런스를 제공합니다. 당연히 향후 다른 고객사들이 오라클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BaaSid의 인증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지요.

 

 

 

2. 오라클의 자율 데이터 웨어하우스(ADW) BigBaaS

데이터 웨어하우스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는 정보량이 늘어남에 따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 응용기술입니다. 우리 사회가 디지털화되기 시작하면서 생겨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에서 의미있는 정보들을 분석하고 추출해내는 빅데이터 기술이 4차산업시대의 중심에 놓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조명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의미있는 정보들을 분석하고 추출하는 작업에는 수 많은 반복적인 작업이 따라옵니다. 회사에서 엑셀을 통해 보고서에 올릴 자료들을 정리하는 지루한 경험이 우리가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사례일 것입니다. ADW(Autonomous Data Warehouse)는 방대한 규모의 데이터베이스를 대상으로 이같은 작업들을 사람의 손이 아닌 AI와 자동화를 통해 높은 수준의 자율적(Autonomous) 수행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며, 따라서 빅데이터 분석의 핵심적 구성요소인 동시에 이번 오라클 클라우드월드에서 오라클이 소개하는 세일즈 포인트가 집약된 기술 가운데 하나이기도 합니다.

 

분석기술이 있는 오라클이 굳이 블록체인업체와 협업을 할 필요가 있냐고 의문을 가질수도 있지만,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유럽의 GDPR과 같이 개인정보를 단순한 보호의 대상에서 활용의 대상인 자산으로 인식하는 기조가 형성됨에 따라, 사생활 그 자체인 빅데이터 역시 철저하게 익명화된 상태로 다루어져야 한다는 조건이 강화되어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BaaSid는 익명화와 신원인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분리분산 방식을 통해 개인이 주체적인 신원인증을 하며, 그 인증의 신뢰보증은 BaaSid 참여자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공개적으로 증명하는 특징을 가집니다. 이는 제3자에 해당하는 특정 기관이나 단체가 전담하는 방식과 달리, 복잡한 추가지출비용과 함께 기업이 개인정보를 다루는 과정에서 부과되는 법적 의무의 대부분을 소멸시키는 특징입니다. 따라서 같은 익명화된 데이터를 구성하더라도 BaaSid를 통해서 진행되는 익명화는 추가적인 안전장치가 존재하게 되며, 이는 단순히 서비스 제공의 편의를 넘어서 공급자의 법적 위험관리(risk management)상 이익으로 이어집니다.

 

<BigBaaS와 오라클 ADW가 연계되는 솔루션>

 

이러한 유인을 통해 BaaSid의 인프라가 성공적으로 확장된다면, 오라클 측에서는 ADW를 통해 처리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 트래픽을 통한 이익을 누릴 수 있으며, 다른 하나는 향후 있을BaaSid가 목표로 하는 빅데이터 생태계 비전인 BigBaaS의 구축과 함께 진행되는 솔루션들의 개발을 통해 그 시장을 확대시킬수도 있습니다. 마치 오라클이 구글이나 아마존 등, IT인프라를 구성하는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공급함으로써 파트너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수익을 나눠왔던 것처럼 말입니다.

당연히 그 과정에서 발생하게될 어마어마한 수의 트랜잭션은 BaaSid를 거쳐가게 되므로 BaaSid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누적되는 신뢰성과 부가가치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입니다. 또한 퍼블릭체인 기반이기 때문에 시장의 확장 역시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BaaSid를 도입하는 곳이 늘어날수록 BaaSid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베이스 시스템들에 쌓인 데이터들과 연결되게 됩니다. 이번 발표에서 BaaSid는 굳이 오라클의 ADW를 도입한 이유에 수십년간 쌓여온 오라클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에 비롯한 성능적 우위도 있지만,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 호환되며 데이터 통합이 가능한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구축하는데 최적이라는 판단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런 다양한 이종환경에 대한 안정적인 호환성 확보는 BaaSid가 신원인증을 기반으로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 공급자(OSP)와 블록체인 서비스 공급자(BSP)를 가리지 않고 통합하여,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를 실현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3. 인스턴트 액세스로 통합되는 빅데이터 분석 환경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의 부재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경험하는 이메일이나 푸시 메시지 등 데이터베이스 기반 분석을 하나도 할 수 없다는 의미가 됩니다. 동네 주민들이 사랑하는 지역 마트들이 마케팅을 위해 아직도 광고전단을 인쇄해서 뿌리는 이유입니다. 이같은 한계가 비즈니스 의사결정 측면에 이르러서는 경영진의 주먹구구식 운영이 강제되는 치명적인 결과를 만듭니다. 빅데이터 분석이 주요한 경쟁력이 될 시대가 온다면 이런 상황은 상당한 경쟁력을 상실한 상태로 시장에 뛰어든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BaaSid는 주요 로그인 수단이든 보조적 인증수단이든, 어떤 식으로든BaaSid가 제공하는 인스턴트 액세스 API를 통해 발생하는 모든 활동 정보들(사이트 체류시간, 이용 컨텐츠 등)을 익명화된 데이터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인터넷 기반의 디지털 매체를 이용한다는 조건만 붙는다면, 각 기업이 운용중인 기존 시스템(legacy system)을 불문하고 수집할 수 있는 데이터의 대폭적인 확장이 가능합니다.

이같은 장점으로 인해BaaSid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날수록 시장 전체를 BaaSid를 통해 관측할 수 있는 매력적인 환경이 조성됩니다. 이것이 오라클이나 감마니아가 굳이 BaaSid가 적용되는 비즈니스모델 공동개발을 통해 파트너사들에게 공급하겠다는 전략을 펼치는 이유입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젊은 창업가의 성공적인 첫 비즈니스적 성공과 거액의 M&A계약으로 화려하게 조명받는 사이에, 첫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어나갈 두 번째 비즈니스 설계에 실패하여 사라져갑니다. 우리가 기업의 비전을 따지는 것 역시 이런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장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 행보나 투자도, 장기적 관점과 단기적 관점을 종합하여 판단할 때 최상의 결과를 위한 노력인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BaaSid가 신원인증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서서, 그 다음 단계를 위한 포석을 착실하게 준비중인 것은 확실합니다. 또한 이같은 결과를 위해 진행중인 몇가지 징후도 이미 공지를 통해 발표된 바 있습니다. 제가 BaaSid를 신뢰하는 이유는 BaaSid가 보여주는 비전과 그것을 위한 활동들이 일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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